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1명이 수영미숙으로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 해수욕장에서 광양 태금 중학교 3학년 송창호군이 친구 2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숨진채 발견됐고 친구 2명은 해수욕객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끝)
수영미숙으로 중학생 1명 익사
입력 2000.08.22 (16:22)
단신뉴스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1명이 수영미숙으로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 해수욕장에서 광양 태금 중학교 3학년 송창호군이 친구 2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숨진채 발견됐고 친구 2명은 해수욕객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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