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21세기를 맞아 정보화없이는 세계 경쟁에서 뒤지게 된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년 민주지도자들이 각자 자신의 나라 정보화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김상우 아-태 민주지도자회의 사무총장을 비롯한 <아.태지역 청년지도자회의 워크숍> 참석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민주적으로 발전하고 정보 사회를 이뤄 21세기에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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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통령, 아.태 청년지도자 접견
입력 2000.08.22 (16:27)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21세기를 맞아 정보화없이는 세계 경쟁에서 뒤지게 된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년 민주지도자들이 각자 자신의 나라 정보화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김상우 아-태 민주지도자회의 사무총장을 비롯한 <아.태지역 청년지도자회의 워크숍> 참석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민주적으로 발전하고 정보 사회를 이뤄 21세기에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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