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김정남 전 대한축구협회 전무를 감독으로 내정했습니다.
울산현대 구단은 오늘 현 정종수 감독대행체제에서 조만간 김정남 감독체제로 팀을 꾸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남씨는 지난 83년부터 92년까지 유공축구단 감독을 역임했고 86년엔 멕시코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습니다.
정종수 감독대행은 코치로 남아 계속 선수들을 지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프로축구 현대, 김정남 감독 내정
입력 2000.08.22 (16:36)
단신뉴스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김정남 전 대한축구협회 전무를 감독으로 내정했습니다.
울산현대 구단은 오늘 현 정종수 감독대행체제에서 조만간 김정남 감독체제로 팀을 꾸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남씨는 지난 83년부터 92년까지 유공축구단 감독을 역임했고 86년엔 멕시코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습니다.
정종수 감독대행은 코치로 남아 계속 선수들을 지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