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13 총선의 선거비용 실사 결과 현역의원 19명이 본인, 또는 회계책임자 등의 위법행위로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민주당 김영배 상임고문과 한나라당 김영호 의원 등 현역의원 19명은 본인 또는 선거사무장과 회계책임자의 선거법 위반 행위로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의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 의원은 본인의 경우 법원에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당선 무효가 되고, 선거 사무장이나 회계책임자, 배우자 등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도 당선 무효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