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북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 화해시대의 국가적 과제와 언론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가 오늘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언론재단 주최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김영호 한국언론재단 연구위원은 전문가 220여 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정상회담의 가장 큰 성과로는 남북 문제의 자주적 해결원칙을 천명한 것으로 인식됐으며 정상회담 공동선언문 내용 중 이산가족 방문과 남북교류, 경제협력 등이 실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