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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합동 연주회
    • 입력2000.08.22 (17:00)
뉴스 5 200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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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의 음악인이 한 무대에 선 조선국립교향악단과 KBS 교향악단의 합동연주회가 오늘 저녁 KBS홀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금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남북 음악인들이 함께 만든 화합의 선율에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는 공연 때마다 그칠 줄 몰랐습니다.
    지난 20일부터 세 차례 공연을 가진 남북 교향악단은 오늘 저녁 마지막 공연에 앞서 호흡을 맞추고 이 시각 현재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선국립교향악단은 오늘 저녁 KBS 교향악단과의 합동공연을 끝으로 서울에서의 공연을 마무리짓습니다.
    오늘 공연은 곽승희 씨가 지휘하는 KBS 교향악단이 먼저 무대에 나와 북한 바이올리니스트 정현희 씨와 협연할 예정입니다.
    2부에서는 김병화 씨의 지휘로 조선국립교향악단의 연주가 이어져 북한의 남성고음 리영욱 씨와 남성저음 허광수 씨의 독창 등 북한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이어 첼리스트 장한나 양이 협연자로 나서 차이코프스키의 야상곡을 연주하게 됩니다.
    또 소프라노 조수미 씨와 북한 남성고음 리영욱 씨가 함께 부르는 축배의 노래로 오늘 공연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마지막 곡인 아리랑은 남북의 연주자를 혼합 구성한 오케스트라가 연주해 공연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공연은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됩니다.
    KBS뉴스 금철영입니다.
  • 남북 합동 연주회
    • 입력 2000.08.22 (17:00)
    뉴스 5
⊙앵커: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의 음악인이 한 무대에 선 조선국립교향악단과 KBS 교향악단의 합동연주회가 오늘 저녁 KBS홀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금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남북 음악인들이 함께 만든 화합의 선율에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는 공연 때마다 그칠 줄 몰랐습니다.
지난 20일부터 세 차례 공연을 가진 남북 교향악단은 오늘 저녁 마지막 공연에 앞서 호흡을 맞추고 이 시각 현재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선국립교향악단은 오늘 저녁 KBS 교향악단과의 합동공연을 끝으로 서울에서의 공연을 마무리짓습니다.
오늘 공연은 곽승희 씨가 지휘하는 KBS 교향악단이 먼저 무대에 나와 북한 바이올리니스트 정현희 씨와 협연할 예정입니다.
2부에서는 김병화 씨의 지휘로 조선국립교향악단의 연주가 이어져 북한의 남성고음 리영욱 씨와 남성저음 허광수 씨의 독창 등 북한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이어 첼리스트 장한나 양이 협연자로 나서 차이코프스키의 야상곡을 연주하게 됩니다.
또 소프라노 조수미 씨와 북한 남성고음 리영욱 씨가 함께 부르는 축배의 노래로 오늘 공연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마지막 곡인 아리랑은 남북의 연주자를 혼합 구성한 오케스트라가 연주해 공연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공연은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됩니다.
KBS뉴스 금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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