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호텔 롯데 노조원들이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다쳤다며 국가를 상대로 12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오늘 법원에 냈습니다.
호텔 롯데 노조원 404명은 서울 지방법원에 낸 소장에서 지난 6월 29일 파업 현장에 투입된 경찰의 과잉폭력 진압으로 부상을 입었다며 국가가 치료비와 위자료 등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진압과정에서 다소 간의 마찰은 있었지만 과잉 폭력진압이라는 노조의 주장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