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수업체인 록히드 마틴사가 매향리 미공군 사격장의 운영을 맡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주한미군은 오늘 공보관 명의의 입장 발표를 통해 록히드 마틴사가 지난 98년부터 미국 정부와 계약으로 매향리 사격장의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현재 록히드 마틴사 직원 6명과 한국용역업체 직원 14명이 관리,운영을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 미군은 그러나 매향리 미 공군 사격장이 미국 군수업체의 무기실험장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매향리 주민 대책위원회는 매향리 사격장이 미국의 대규모 군수회사인 록히드 마틴사의 신무기 시험장이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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