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북한과 투자보호협정과 이중과세방지협정, 상사중재협약, 노무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본 제도를 정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진 장관은 오늘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나성린 한양대 교수 등 경제학교수 8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남북경협과 관련해 `공공부문은 기초적인 인프라구축을 담당하고 민간부문은 그밖의 상업적 활동을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경제학 교수들은 '내년 상반기 전까지는 정치논리를 배제하고 경제논리로 문제를 풀어 우리 경제의 연착륙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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