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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의원 19명 선거비용 실사 적발
    • 입력2000.08.22 (18:1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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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3 총선의 선거비용 실사 결과 현역의원 19명이 본인이 고발되거나 회계책임자 등의 위법행위로 수사 의뢰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민주당 김영배 상임고문과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 등 현역의원 19명을 본인 또는 선거사무장과 회계책임자의 선거법 위반 행위로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김영배,이윤수,송영길,이정일 의원 등 4명은 본인이 고발됐으며 나머지는 회계책임자나 선거사무장이 고발.수사의뢰 됐습니다.
    이들 의원은 본인의 경우 법원에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당선무효가 되고 선거사무장이나 회계책임자,배우자 등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도 당선무효가 됩니다.
    선관위는 이들을 포함해 지난 총선에서 선거비용 수입.지출과 관련해 선거법을 위반한 천 56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57명은 고발하고 123명은 수사의뢰했으며 천 284명은 경고하고 1명은 위반사항을 검찰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선거비용 실사에 적발된 현역 의원은 민주당이 김영배,이윤수,송영길,장성민, 송석찬,이창복,전용학,장정언,이호웅, 박상규,이희규,이정일 의원 등 12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한나라당은 김형오,권오을,박종근,이윤성,김부겸, 민봉기,김용학 의원 등 7명이 포함됐습니다.
    (끝)
  • 현역의원 19명 선거비용 실사 적발
    • 입력 2000.08.22 (18:16)
    단신뉴스
4.13 총선의 선거비용 실사 결과 현역의원 19명이 본인이 고발되거나 회계책임자 등의 위법행위로 수사 의뢰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민주당 김영배 상임고문과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 등 현역의원 19명을 본인 또는 선거사무장과 회계책임자의 선거법 위반 행위로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김영배,이윤수,송영길,이정일 의원 등 4명은 본인이 고발됐으며 나머지는 회계책임자나 선거사무장이 고발.수사의뢰 됐습니다.
이들 의원은 본인의 경우 법원에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당선무효가 되고 선거사무장이나 회계책임자,배우자 등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도 당선무효가 됩니다.
선관위는 이들을 포함해 지난 총선에서 선거비용 수입.지출과 관련해 선거법을 위반한 천 56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57명은 고발하고 123명은 수사의뢰했으며 천 284명은 경고하고 1명은 위반사항을 검찰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선거비용 실사에 적발된 현역 의원은 민주당이 김영배,이윤수,송영길,장성민, 송석찬,이창복,전용학,장정언,이호웅, 박상규,이희규,이정일 의원 등 12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한나라당은 김형오,권오을,박종근,이윤성,김부겸, 민봉기,김용학 의원 등 7명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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