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의 백두산 관광단과 북측의 한라산 관광단이 각각 남북한을 방문하는 등 남북교차관광이 다음달초부터 시작됩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오늘 민주당사에서 당정회의를 열어 먼저 다음달초 남측의 백두산 관광단 백명이 북한으로 간 뒤 역시 다음달중으로 북측의 한라산 관광단 백명이 우리나라로 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측의 한라산 관광단은 대부분 대남사업 관계자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교차관광은 이달초 언론사 사장단 방북때 거론된 뒤 최근 남북한이 사실상 합의했으며 서명 절차만 남겨놓고 있다고 민주당 박병석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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