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오늘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7만여명에 대한 생사 확인이 시급한 만큼 이 문제를 북한측에 우선적으로 제의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오늘 민주당사에서 당정 회의를 열어 지금까지 신청을 접수한 이산가족 7만여명의 생사 확인을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남북장관급 회담에서 주요 의제로 채택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이와 함께 이산가족 면회소와 관련해 판문점과 금강산 두곳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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