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추석인 다음달 1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00년 한민족 특별기획 '백두에서 한라까지' 공동제작을 위해 전인석 임성민 두 아나운서를 북한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백두에서 한라까지'는 백두산과 한라산 그리고 서울을 연결하는 3원 생방송으로 백두산에서 전인석 임성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북측에서는 삼지연 인민학교 어린이와 아나운서, 백두산 전문가등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특히 KBS 9시 뉴스 김종진 앵커도 북한을 방문해 백두산에서 9월 10일 부터 12일 추석까지 사흘동안 9시 뉴스를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KBS는 오는 26일 사전 취재팀을 북한에 보내며 다음달 5일에는 생방송 본진을 북한 현지에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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