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 내일 하루를 바렌츠해에서 침몰한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러시아는 오늘 성명을 내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일 하루를 사망한 쿠르스크호 승무원 118명을 기리기 위한 공식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러시아 한 일간지는 쿠르스크호 희생자는 러시아 군 발표와는 달리 118명이 아닌 130명으로 해군 이외에 민간인 전문가 12명이 추가로 잠수함에 승선하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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