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北 최악의 식량난 벗어났으나 올해도 흉작
    • 입력2000.08.22 (19:15)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北 최악의 식량난 벗어났으나 올해도 흉작
    • 입력 2000.08.22 (19:15)
    단신뉴스
마츠우라 유네스코 사무 총장은 오늘 북한이 최악의 식량난은 벗어났으나 여전히 식량부족을 겪고있으며 올해 가을 수확도 지난해보다 더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츠우라 총장은 지난 19일 부터 사흘간 북한 방문을 마친뒤 오늘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올해 여름 잇단 가뭄으로 북한의 쌀과 옥수수 수확이 흉작이었던 지난해보다 더 감소해 지난 95년 이후 6년 연속 외국의 지원에 의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츠우라 사무총장은 그러나 남북 화해로 한국의 자금이 북한으로 들어가고, 북한이 국제적 고립을 끝내려는 잠정적 조치들을 취함에 따라 북한경제가 약간의 이익들을 얻기 시작한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