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5호선에서 8호선까지 운영하는 도시철도공사가 노사 합의에 따른 구조조정안을 확정했습니다.
도시철도공사 노사 양측은 오늘 공사인력을 22%범위안에서 감축하고 근무형태를 3조 2교대로 바꾸는 내용의 구조조정안에 합의했습니다.
서울시는 도시철도공사의 구조조정안 합의를 시작으로 시설관리공단과 강남병원,농수산물공사등 다른 산하기관도 다음달초까지는 노사합의에 따른 구조조정을 끝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 산하기관 가운데 최대규모인 지하철공사의 경우 노조측이 인력감축을 절대 반대하고 있기때문에 노사합의에 따른 구조조정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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