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투데이스포츠
    • 입력2000.08.22 (20:00)
뉴스투데이 2000.08.2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투데이스포츠 오늘은 정재용 기자와 함께 합니다.
    지금 수원에서 올시즌 프로야구 1, 2위팀이 맞붙고 있죠.
    ⊙기자: 홈팀 현대가 현재 1위, 그리고 원정팀 현재 2위팀이니까 올시즌 빅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시즌이 한 30게임 정도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전체 133게임 중에, 그러니까 막판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각 팀들의 순위싸움이 아주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 배재성 기자!
    ⊙기자: 네.
    ⊙기자: 지금 어떻게 상황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말씀하신 대로 드림리그 선두팀 현대, 그리고 2위팀 삼성이 수원에서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팀은 1:1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먼저 점수를 낸 쪽은 홈팀 현대입니다.
    현대는 1회 말 전준호가 2루타에 루상에 나간뒤 카펜터의 우전 안타때 홈을 밟아서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삼성의 반격은 3회초에 터졌습니다.
    삼성 역시 김태균이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고 이어서 이계성의 내야 안타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삼성의 선발 투수는 외국인 투수 가르시아.
    그리고 현대 선발투수는 13승을 기록중인 에이스 정민태입니다.
    잠실구장 소식입니다.
    잠실에서는 매직리그 1, 2위팀 롯데와 LG가 맞붙었습니다.
    두 팀 역시 현재 2:2로 접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LG는 1회 말 선두타자 유지현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린뒤 스미스의 2루타, 최경완의 안타, 내야땅볼로 한 점을 보냈습니다.
    롯데는 5회초 최기문의 2루타, 우전안타와 박찬승의 적시타로 두 점을 냈습니다.
    대전에서는 한화가 두산에 4:3으로 앞서가고 있고 광주에서는 해태와 SK가 2:2로 동점을 기록중입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앵커: 김병현 선수도 등판을 했다는데 잘 던졌나요?
    ⊙기자: 1군에 복귀한 이후 최근에 아주 좋은 컨디션을 계속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밀워키전에 7회에 등판했습니다.
    그리고 1과 3분의 2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구요, 삼진 역시 닥터K답게 삼진 2개를 올렸습니다. 그렇지만 팀은 7:16 크게 져서요,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고 방어율은 2.96으로 끌어내렸습니다.
    하지만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으니까 플레이오프에서의 좋은 활약이 또 기대됩니다.
    ⊙앵커: 그렇네요.
    그리고 한국 축구의 영원한 리베로라고 할 수 있죠. 홍명보 선수가 올림픽대표 축구팀에 합류하기 위해서 입국했다구요?
    ⊙기자: 네, 홍명보 선수 오늘 공항에서 온 모습도 항상 인상적인 모습이 어떠냐 하면은 눈이 아주 깊게 패인 눈, 아주 독사라고 하죠.
    그런 눈이 아주 인상적이거든요.
    홍명보 선수 보면 저 얼굴 표정이 아주 얼굴에 각이 져 있으면서도 눈빛이 정말 전쟁하러 나가는 선수같은 모습을 항상 보여 주는 그런 선수인데요.
    일본 J리그 올스타 전도 포기하고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을 이끌기 위해서 상당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홍명보 선수 소감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홍명보(올림픽 축구팀): 그런 책임감 때문만이 아니라 와 가지고 얼마나 좋은 컨디션 속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은 기간 동안 컨디션 조절 잘 해 갖고 본선에서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앵커: 표정이 정말 진지하네요.
    ⊙기자: 항상 봐도 눈빛 정말 인상적이죠?
    ⊙앵커: 재미있는 다이빙 경기 소식이 있다는데 무슨 다이빙이 그렇게 재미있어요?
    ⊙기자: 그냥 뛰면 재미가 없겠죠? 잉글랜드에서 열린 인간새 다이빙 대회가 있습니다.
    정말 재미를 위해서 만든 다이빙 대회입니다.
    그림 보시면 아주 재미있을 거예요.
    맥주 잔을 한 손에 들고...
    ⊙앵커: 맥주를 등에 업었군요.
    ⊙기자: 1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인간새 다이빙 대회라고 합니다.
    여기는 아주 새 모양을 해 가지고 뛰는데 모자가 벗겨져 버렸어요.
    이건 재미를 위해서 뛰는 거니까요.
    사람들이 아주...
    유쾌하게 한 번쯤 저렇게 재미를 보는 무대이구요.
    안드레 아가시 선수의 모습인데요.
    지난 주말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지 아주 신경질내는 모습이거든요.
    그런데 안드레 아가시 선수 지난 주말에는 저렇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US오픈에서는 톱시드를 배정 받아서 자존심이 회복됐다고 하는데요.
    저 정도...
    ⊙앵커: 애인이 걱정을 하는데요.
    ⊙기자: 저 정도의 근성이라면 충분히 좋은 성적이 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 투데이스포츠
    • 입력 2000.08.22 (20:00)
    뉴스투데이
⊙앵커: 투데이스포츠 오늘은 정재용 기자와 함께 합니다.
지금 수원에서 올시즌 프로야구 1, 2위팀이 맞붙고 있죠.
⊙기자: 홈팀 현대가 현재 1위, 그리고 원정팀 현재 2위팀이니까 올시즌 빅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시즌이 한 30게임 정도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전체 133게임 중에, 그러니까 막판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각 팀들의 순위싸움이 아주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 배재성 기자!
⊙기자: 네.
⊙기자: 지금 어떻게 상황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말씀하신 대로 드림리그 선두팀 현대, 그리고 2위팀 삼성이 수원에서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팀은 1:1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먼저 점수를 낸 쪽은 홈팀 현대입니다.
현대는 1회 말 전준호가 2루타에 루상에 나간뒤 카펜터의 우전 안타때 홈을 밟아서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삼성의 반격은 3회초에 터졌습니다.
삼성 역시 김태균이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고 이어서 이계성의 내야 안타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삼성의 선발 투수는 외국인 투수 가르시아.
그리고 현대 선발투수는 13승을 기록중인 에이스 정민태입니다.
잠실구장 소식입니다.
잠실에서는 매직리그 1, 2위팀 롯데와 LG가 맞붙었습니다.
두 팀 역시 현재 2:2로 접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LG는 1회 말 선두타자 유지현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린뒤 스미스의 2루타, 최경완의 안타, 내야땅볼로 한 점을 보냈습니다.
롯데는 5회초 최기문의 2루타, 우전안타와 박찬승의 적시타로 두 점을 냈습니다.
대전에서는 한화가 두산에 4:3으로 앞서가고 있고 광주에서는 해태와 SK가 2:2로 동점을 기록중입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앵커: 김병현 선수도 등판을 했다는데 잘 던졌나요?
⊙기자: 1군에 복귀한 이후 최근에 아주 좋은 컨디션을 계속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밀워키전에 7회에 등판했습니다.
그리고 1과 3분의 2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구요, 삼진 역시 닥터K답게 삼진 2개를 올렸습니다. 그렇지만 팀은 7:16 크게 져서요,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고 방어율은 2.96으로 끌어내렸습니다.
하지만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으니까 플레이오프에서의 좋은 활약이 또 기대됩니다.
⊙앵커: 그렇네요.
그리고 한국 축구의 영원한 리베로라고 할 수 있죠. 홍명보 선수가 올림픽대표 축구팀에 합류하기 위해서 입국했다구요?
⊙기자: 네, 홍명보 선수 오늘 공항에서 온 모습도 항상 인상적인 모습이 어떠냐 하면은 눈이 아주 깊게 패인 눈, 아주 독사라고 하죠.
그런 눈이 아주 인상적이거든요.
홍명보 선수 보면 저 얼굴 표정이 아주 얼굴에 각이 져 있으면서도 눈빛이 정말 전쟁하러 나가는 선수같은 모습을 항상 보여 주는 그런 선수인데요.
일본 J리그 올스타 전도 포기하고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을 이끌기 위해서 상당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홍명보 선수 소감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홍명보(올림픽 축구팀): 그런 책임감 때문만이 아니라 와 가지고 얼마나 좋은 컨디션 속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은 기간 동안 컨디션 조절 잘 해 갖고 본선에서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앵커: 표정이 정말 진지하네요.
⊙기자: 항상 봐도 눈빛 정말 인상적이죠?
⊙앵커: 재미있는 다이빙 경기 소식이 있다는데 무슨 다이빙이 그렇게 재미있어요?
⊙기자: 그냥 뛰면 재미가 없겠죠? 잉글랜드에서 열린 인간새 다이빙 대회가 있습니다.
정말 재미를 위해서 만든 다이빙 대회입니다.
그림 보시면 아주 재미있을 거예요.
맥주 잔을 한 손에 들고...
⊙앵커: 맥주를 등에 업었군요.
⊙기자: 1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인간새 다이빙 대회라고 합니다.
여기는 아주 새 모양을 해 가지고 뛰는데 모자가 벗겨져 버렸어요.
이건 재미를 위해서 뛰는 거니까요.
사람들이 아주...
유쾌하게 한 번쯤 저렇게 재미를 보는 무대이구요.
안드레 아가시 선수의 모습인데요.
지난 주말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지 아주 신경질내는 모습이거든요.
그런데 안드레 아가시 선수 지난 주말에는 저렇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US오픈에서는 톱시드를 배정 받아서 자존심이 회복됐다고 하는데요.
저 정도...
⊙앵커: 애인이 걱정을 하는데요.
⊙기자: 저 정도의 근성이라면 충분히 좋은 성적이 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