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2년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가 오늘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막됐습니다.
개막전으로 열린 서울시와 파리시 간의 경기에서는 서울대표가 파리대표를 5대 0으로 눌러 먼저 1승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는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에는 서울과 베를린, 모스크바, 파리, 그리고 도쿄에서 온 5개 나라 축구 꿈나무 백10명이 참가해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끝)
5개도시 어린이축구 오늘 개막
입력 2000.08.22 (20:04)
단신뉴스
2천2년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가 오늘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막됐습니다.
개막전으로 열린 서울시와 파리시 간의 경기에서는 서울대표가 파리대표를 5대 0으로 눌러 먼저 1승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는 '자매.우호 도시간 어린이 축구대회'에는 서울과 베를린, 모스크바, 파리, 그리고 도쿄에서 온 5개 나라 축구 꿈나무 백10명이 참가해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