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경선 후보 열다섯명은 오늘 대구시민회관에서 대구.경북지역 합동 연설회를 열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경선 후보들은 오늘 연설회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는 전국 정당화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경선을 통해 강한 여당과 전국정당화의 기틀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지역에 관계없이 개혁 인사를 발탁하는 등 영남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대구시의 밀라노 프로젝트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여섯번째 합동연설회를 치른 민주당은 오는 28일까지 전국 열두개 권역별로 합동연설회를 개최한 뒤 오는 30일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경선을 치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