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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부문개혁, 내년 2월까지 마무리
    • 입력2000.08.22 (21:00)
뉴스 9 200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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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주춤하는 듯 해 보이던 정부의 4대부문 개혁작업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핵심현안인 금융과 기업의 구조조정을 비롯해서 4대부문 구조개혁을 내년 2월까지는 완결한다는 정부의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이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는 당장 다음 달부터 금융 구조조정에 다시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공적 자금 투입은행의 자구안에 대한 경영위원회 평가를 토대로 오는 11월까지는 금융 구조조정 방안을 모두 마무리 한다는 겁니다.
    다만 핵심사안인 금융 지주회사를 통한 겸업화와 대형화 유도는 법안 통과에 걸릴 시간을 감안해 내년 2월까지로 잡았습니다.
    정부는 금융 구조조정이 마무리될 내년 2월 이후부터는 시장의 자율기능이 작동되도록 환경을 바꾼다는 방침입니다.
    ⊙이근영(금융감독위원장): 감독정책도 시장친화적으로 또 일선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도 수요자 중심으로 바꿔서...
    ⊙기자: 금융 구조조정뿐만 아니라 기업과 노동, 공공부문 개혁도 시한을 내년 2월까지로 확정했습니다.
    특히 워크아웃 등 부실기업의 처리 방안과 포철 등 공기업의 민영화 방안 등 핵심 사안들이 시한을 넘기지 않도록 철저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기업들의 법정 근로시간 단축도 추진하되 임금과 연계한다는 방침도 확정했습니다.
    KBS뉴스 이현주입니다.
  • 4대부문개혁, 내년 2월까지 마무리
    • 입력 2000.08.22 (21:00)
    뉴스 9
⊙앵커: 주춤하는 듯 해 보이던 정부의 4대부문 개혁작업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핵심현안인 금융과 기업의 구조조정을 비롯해서 4대부문 구조개혁을 내년 2월까지는 완결한다는 정부의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이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는 당장 다음 달부터 금융 구조조정에 다시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공적 자금 투입은행의 자구안에 대한 경영위원회 평가를 토대로 오는 11월까지는 금융 구조조정 방안을 모두 마무리 한다는 겁니다.
다만 핵심사안인 금융 지주회사를 통한 겸업화와 대형화 유도는 법안 통과에 걸릴 시간을 감안해 내년 2월까지로 잡았습니다.
정부는 금융 구조조정이 마무리될 내년 2월 이후부터는 시장의 자율기능이 작동되도록 환경을 바꾼다는 방침입니다.
⊙이근영(금융감독위원장): 감독정책도 시장친화적으로 또 일선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도 수요자 중심으로 바꿔서...
⊙기자: 금융 구조조정뿐만 아니라 기업과 노동, 공공부문 개혁도 시한을 내년 2월까지로 확정했습니다.
특히 워크아웃 등 부실기업의 처리 방안과 포철 등 공기업의 민영화 방안 등 핵심 사안들이 시한을 넘기지 않도록 철저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기업들의 법정 근로시간 단축도 추진하되 임금과 연계한다는 방침도 확정했습니다.
KBS뉴스 이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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