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청와대 경제수석은 지난 한해 우리 경제의 구조개혁 성과는 이제 겨우 낙제점을 면한 60점 정도라고 평가했습니다.
강봉균 수석은 오늘 서울 이코노미스트 클럽 주최로 열린 강연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따라서 올해는 구조개혁을 더욱 철저히 추진해 선진국과 경쟁이 가능한 80점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봉균 수석은 이렇게 될 경우 내년부터는 정상 상황으로 진입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업대책과 관련해 강봉균 수석은 IMF체제이후 늘어난 실업자 백 20만명의 대부분이 중소기업 도산등에 따라 발생한만큼 중소기업을 어떻게 살린 것인지가 실업해결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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