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프엔 닷컴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현대 정민태와 LG 해리거가 나란히 시즌 14승을 올리며 김수경에 이어 다승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정민태는 삼성과의 수원경기에서 8이닝 2실점으로 팀의 4대 2 승리를 이끌며, 시즌 14승째로 동료 임선동,LG 해리거등과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LG 해리거는 롯데와의 잠실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며 역시 14승째를 올렸습니다.
매직리그 2위인 LG는 1위 롯데와의 승차를 3게임으로 줄였습니다.
대전에선 한화가 두산을 11대 3으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한화 선발 신인 조규수는 9이닝 3실점으로 완투하며 시즌 9승째를 올렸습니다 광주에선 전날 창단이후 첫 3연승을 올린 SK가 해태를 4대 2로 제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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