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오후 세종로 증앙청사에서 이한동 국무총리 주재로 보건의료발전 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의약 분업 대책을 논의합니다.
보건의료발전 특별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관계 부처 장관과 의료계 약계 학계와 소비자단체 대표가 망라돼 있어서 오늘 회의에서 의료계 폐업 사태를 둘러싸고 활발한 토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별위원회는 올해말까지 의료보험 수가 현실화 의대 입학 정원 감축 전공의 관련 제도 개선 등의 방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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