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국제회의 참석차 우리 나라에 온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일본총리를 접견하고 대북문제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환담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일 양국관계가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을 바탕으로 진정한 우호협력관계로 발전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시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본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펠리페 곤잘레스 마르케즈 전 스페인 총리를 접견하고 한국과 스페인 양국이 정치와 경제,문화등 모든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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