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내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 회원들이 농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충북 영동군의 농촌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회창 총재는 농민들과 함께 포도수확 작업에 나서는 등 농사일을 돕는 한편 대화의 시간을 갖고 농촌 실상도 파악할 방침입니다.
남경필,김부겸 의원 등 한나라당 미래연대 회원들은 지난 21일부터 3박4일 간의 일정으로 충북 영동 지역에서 민생탐방을 겸한 농촌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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