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건축 등 유물이 산재해 있는 로마의 동쪽 소규모 마을들에 리히터 규모 3.1의 지진이 엄습했다고 로마 시민보호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아직까지 인명피해가 보고되지는 없었으나 관계 공무원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오래된 건물로의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등 비상조치를 취했습니다.
시민보호국은 지진의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특히 교회와 여타 역사적 건축물들의 피해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오늘 전문가팀을 현지에 급파할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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