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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선거법 위반 현역의원 수사
    • 입력2000.08.23 (06:00)
뉴스광장 200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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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6대 총선 비용실사 결과 19명의 현역 의원을 고발하거나 수사를 의뢰해 옴에 따라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종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선관위의 선거비용 실사 자료가 넘어오는 대로 검찰은 사건을 배당하고 관련자 소환에 착수합니다.
    검찰이 이처럼 수사를 서두르는 것은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오는 10월 13일로 임박했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과 민주당 김영배 의원 등 이미 기소됐거나 제정신청이 제기된 의원들을 우선 조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나머지 의원들도 공소시효에 맞춰 신속하게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선거법 위반혐의로 이미 기소된 현역 의원은 13명입니다.
    이번 수사 결과에 따라 기소 대상자는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15대 총선의 경우 21명이 고발됐지만 빠듯한 공소시한 때문에 기소된 의원은 3명에 불과했던 점을 볼 때 검찰이 이번에 기소할 만한 혐의를 몇 명이나 가려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선관위가 고발한 의원들의 경우 이미 기소된 의원들과 달리 여당 소속이 많아 최종 기소되는 현역 의원들의 여야 비율이 어떻게 갈릴지도 관심사입니다.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 검찰, 선거법 위반 현역의원 수사
    • 입력 2000.08.23 (06:00)
    뉴스광장
⊙앵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6대 총선 비용실사 결과 19명의 현역 의원을 고발하거나 수사를 의뢰해 옴에 따라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종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선관위의 선거비용 실사 자료가 넘어오는 대로 검찰은 사건을 배당하고 관련자 소환에 착수합니다.
검찰이 이처럼 수사를 서두르는 것은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오는 10월 13일로 임박했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과 민주당 김영배 의원 등 이미 기소됐거나 제정신청이 제기된 의원들을 우선 조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나머지 의원들도 공소시효에 맞춰 신속하게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선거법 위반혐의로 이미 기소된 현역 의원은 13명입니다.
이번 수사 결과에 따라 기소 대상자는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15대 총선의 경우 21명이 고발됐지만 빠듯한 공소시한 때문에 기소된 의원은 3명에 불과했던 점을 볼 때 검찰이 이번에 기소할 만한 혐의를 몇 명이나 가려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선관위가 고발한 의원들의 경우 이미 기소된 의원들과 달리 여당 소속이 많아 최종 기소되는 현역 의원들의 여야 비율이 어떻게 갈릴지도 관심사입니다.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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