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청주지방 검찰청 충주지청은 수해복구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충주시 산업계장 52살 김종완씨를 구속하고 김씨에게 뇌물을 건넨 업자 42살 권 모씨와 토계리 이장 58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4년과 95년 토계리 마을 수해복구사업을 권씨에게 맡기면서 두차례에 걸쳐 3백만원을 받은 혐�畇求�
또 이장 이씨는 김씨와 짜고 수해복구 사업비 일부를 주민들이 부담 한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작성한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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