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울산과 경주 접경 지역인 고헌산 일대 오폐수 무단방류 실태를 고발한 지난 23일 KBS 9시 뉴스 보도와 관련해 환경부와 울산지방검찰청이 오늘부터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환경부와 울산지검은 오늘 현지에 조사단을 파견해 울주군과 경주시 관계자들과 함께 이 일대 업소들의 오폐수 무단 방류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정화조 유출수를 취수해 수질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환경부와 울산지검은 내일까지 현장조사를 계속해 수질기준을 초과한 오폐수를 방류한 업소들에 대해서 행정처분 또는 고발조처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