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가 처가에 들어가 장모와 처제를 살해한뒤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전북 전주시 서완산동 모 연립주택에서 39살 김 모씨가 장모 59살 김 모씨와 처제 29살 유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뒤 달아났습니다.
또 이를 말리려던 김씨의 처남 2 명이 김씨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이혼문제로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김씨를 붙잡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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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남자, 장모와 처제 살해뒤 달아나
입력 2000.08.23 (06:58)
단신뉴스
30대 남자가 처가에 들어가 장모와 처제를 살해한뒤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전북 전주시 서완산동 모 연립주택에서 39살 김 모씨가 장모 59살 김 모씨와 처제 29살 유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뒤 달아났습니다.
또 이를 말리려던 김씨의 처남 2 명이 김씨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이혼문제로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김씨를 붙잡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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