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빈집만을 골라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5월 서울 역삼동 영동아파트 31살 김 모씨의 빈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시가 천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세차례에 걸쳐 모두 4천 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역삼동 아파트 빈집털이 검거
입력 2000.08.23 (07:19)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빈집만을 골라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5월 서울 역삼동 영동아파트 31살 김 모씨의 빈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시가 천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세차례에 걸쳐 모두 4천 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