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반쯤 서울 여의도동 한강둔치 수영장에서 서울 구로6동 4살 조 모양이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혼수상탭니다.
조양 등 색동어린이집 원생 20명을 데리고 수영장을 찾은 원장 40살 이 모씨는 어린이 풀에서 놀고 있던 조양 사진을 찍은 후 잠간 눈을 돌린 사이 조양이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물 위에 엎드린 채 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조양이 튜브없이 놀다가 앞으로 넘어진 뒤 바로 일어나지 못해 물을 많이 먹어 혼수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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