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훔친 차량을 이용해 귀가하는 부녀자들의 손가방을 상습적으로 날치기 해 온 서울 가리봉동 21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6월 훔친차량을 타고 다니며 서울 역삼동 도로변에서 귀가하던 23살 김모씨의 손가방을 낚아채는 등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5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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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량 이용, 부녀자 핸드백 날치기범 영장
입력 2000.08.23 (09:16)
단신뉴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훔친 차량을 이용해 귀가하는 부녀자들의 손가방을 상습적으로 날치기 해 온 서울 가리봉동 21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6월 훔친차량을 타고 다니며 서울 역삼동 도로변에서 귀가하던 23살 김모씨의 손가방을 낚아채는 등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5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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