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이 초등학교 교사에 대한 전보 인사를 하면서 무더기로 잘못 발령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오늘 이틀전 실시한 초등교사 7천5백여명에 대한 정기 전보인사에서 전산 오류로 4백 8명이 잘못 발령난 것으로 드러나 이들에 대해 다시 발령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잘못은 나 급 학교로 전보돼야 할 교사 4백8명이 교육청의 전산오류로 가 급 학교로 발령나면서 일어났습니다.
현재 교사 인사원칙은 가 급 학교에 4년간 근무한 교사는 나 급으로 나 급 학교에 8년간 근무한 교사는 가 급으로 순환 근무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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