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은 다음달부터 산.학.연 전문가로부터 생산 공정 단계에서의 오염물 제거 기술 지도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산업자원부가 오늘 발표한 청정 생산 기술 이전과 확산 시행 계획에 따르면 기업들이 생산 기술 연구소 등 주요 연구소가 보유한 청정 생산 기술의 현장 적용을 원할 경우 정부의 지원을 받아 직접 기술 이전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산자부는 도금업체나 인쇄 회로 기판 제조업체 등 유해 물질이 많이 나오는 업체를 대상으로 14개 안팎의 전문가 진단,지도팀을 구성한 뒤 정부 예산 33억원을 지원해 무료 기술 이전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또 시설 교체가 필요한 경우 산업 기반 기금에서 올해 안에 660억원을 융자해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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