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훔친 오토바이를 개조해 팔아 온 23살 노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19살 김 모군 등 4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 3월 서울 신림동 길가에 주차된 35살 강 모씨의 50cc 오토바이를 훔쳐 개조한 뒤 생활 정보지에 광고를 내고 판매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오토바이 백여대를 훔쳐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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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오토바이 개조해 대량 판매
입력 2000.08.23 (09:34)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훔친 오토바이를 개조해 팔아 온 23살 노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19살 김 모군 등 4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 3월 서울 신림동 길가에 주차된 35살 강 모씨의 50cc 오토바이를 훔쳐 개조한 뒤 생활 정보지에 광고를 내고 판매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오토바이 백여대를 훔쳐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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