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기기와 소프트웨어, 인터넷산업 육성 계획 등을 포함한 정보통신산업 발전 종합 계획을 마련합니다.
정보통신부는 안병엽 장관이 지난 16일부터 정보통신 관련 업체 13곳을 직접 둘러본 뒤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정통부 차원에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특히 업계가 공통적으로 인력난을 호소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5천억원을 투입해 정보통신 전문 인력 20만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정보통신 비즈니스 지원 센터를 중국에 이어 미국 동부 지역에도 올 하반기 내에 설치하고 인도와 이스라엘, 영국 등지에도 확대,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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