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가 올 2분기에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9.6%에 달했지만 이미 경기 후퇴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구조조정을 끝내지 못한 금융권과 업계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2분기 성장률 9.6%는 지난 1분기에 기록했던 성장세를 감안하면 1.1% 성장에 그친 것이며 이는 지난 98년 이후 분기 대비 성장률로는 최저치인 셈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UBS 워버그 아시아 경제 담당국장 코트니는 내년의 한국 경제 성장률이 3.9%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