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이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의대교수들이 오늘 오후 회의를 갖고 전공의들에 대한 지지방침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전국의대교수협의회는 오늘 오후 서울대에서 대표자 회의를 갖고 정부에 근본적인 대책을 강력히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전공의들의 파업을 지지하는 차원에서 집단행동에 나서는 방안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공의가 있는 종합병원들은 병원별로 전공의들에 대한 진료복귀를 설득하고 있으나 80% 이상의 전공의들이 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편,어제 현재 휴폐업중인 동네의원은 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의사협회가 오늘부터 시작한 오전진료 거부 투쟁도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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