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중앙선관위의 선거비용 실사 결과와 관련해 율사 출신 의원들로 변호인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김옥두 사무총장은 오늘 당6역회의에서 역사상 여당이 선관위로부터 이처럼 어려움을 당한 것은 처음이라면서 선관위가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사안에 대해서도 고발하거나 수사의뢰했으며 관련 의원들의 소명 자료가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또 일부 초선의원들의 경우 정당활동비와 선거운동비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면서,관련 의원들의 억울하게 피해 입는 일이 없도록 당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변론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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