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쇳가루와 회분이 섞인 고춧가루를 팔아 온 광주시 농성동 45살 정 모씨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광주시 양동에서 식료품 매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7월부터 쇳가루와 기준치 이상의 회분이 함유된 불량 고춧가루 100 킬로그램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 등이 무게를 늘리기 위해 고의로 불량 고춧가루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
불량 고춧가루 유통한 상점 적발
입력 2000.08.23 (10:57)
단신뉴스
전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쇳가루와 회분이 섞인 고춧가루를 팔아 온 광주시 농성동 45살 정 모씨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광주시 양동에서 식료품 매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7월부터 쇳가루와 기준치 이상의 회분이 함유된 불량 고춧가루 100 킬로그램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 등이 무게를 늘리기 위해 고의로 불량 고춧가루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