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예루살렘에서 2차 평화 회담을 열기위한 준비 협상을 가졌습니다.
비공개로 열린 이 준비 협상에는 이스라엘 측에서 벤 아미 외무장관 대행이, 팔레스타인측에서는 가자지구 보안책임자인 다흘란 등이 참석했다고 이스라엘 라디오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어제 동예루살렘에서는 이스라엘의 동예루살렘 점령에 항의하는 팔레스타인 청년들의 시위가 벌어져 팔레스타인인 2명과 이스라엘 경찰 2명이 다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