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운북동 갯벌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비행기 조종 교육을 받던 17살 정동배군이 숨지고 교관 28살 이병삼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비행연습을 하던 이씨 등이 짙은 안개 때문에 긴급착륙을 시도하다 조종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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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추락 1명 사망(그림 있음/대체)
입력 1999.02.25 (17:34)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운북동 갯벌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비행기 조종 교육을 받던 17살 정동배군이 숨지고 교관 28살 이병삼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비행연습을 하던 이씨 등이 짙은 안개 때문에 긴급착륙을 시도하다 조종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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