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국립 교향악단의 역사적인 서울 공연에 이어 내년봄쯤 KBS 교향악단의 평양 공연이 추진됩니다.
홍성규 kbs 교향악단장은 오늘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조선 국립 교향악단과의 기자회견에서 내년 봄쯤 KBS 교향악단의 평양 답방을 북한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허이복 조선국립교향악단장과 김병화 지휘자는 인사말을 통해 단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남녘 동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고 이번 공연을 통해 한민족 같은 혈육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장에는 북측에서 허이복 단장과 김병화 지휘자. 남성 저음 허광수씨, 방송인 전성희씨등이 참석했으며 남측에서는 홍성규 kbs 교향악단장과 지휘자 곽승씨,소프라노 조수미씨 첼리스트 장한나씨등이 참석했습니다.
조선국립 교향악단은 기자회견을 마친뒤 경복궁을 돌아보고 이어 오후 3시부터는 예술종합학교와 국립국악원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어 저녁 7시부터는 신라호텔에서 kbs 사장이 주재하는 환송만찬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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