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10명 가운데 6명은 생계를 위해 공직에 몸담고 있다고 대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민단체인 한국청년연합회가 지난달 서울시청과 구청 공무원 102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58.7%가 `생계를 위한 직장으로 공직에 임한다'고 답한 반면 `국민에 봉사하는 사명감으로 근무한다'고 답한 공무원은 31.3%에 불과했습니다.
또 `현재 근무여건'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답변이 44.7%였고, `현재 가장 큰 불만은 낮은 봉급'이라고 응답한 공무원도 53.5%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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