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이버 정보문화연구회는 오늘 국회에서 성인 인터넷 업계 대표 등을 초청한 가운데 토론회를 열어 건전한 성인 문화 정착과 청소년 보호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늘 토론회에서 성인 인터넷 방송의 범람에 따른 청소년 보호대책이 시급하다면서 성인 인터넷 회원 등록시 실명 확인 등 제도적 보완책에 대해 집중 토론하고 성인 인터넷 방송이 건전한 성인문화 창출과 청소년 보호에 앞장 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사이버 정보문화연구회측은 이와 관련해 올바른 사이버 정보문화 정착을 위한 윤리 지침을 담은 '사이버 정보문화 헌장'을 제정해 오는 31일 국회에서 선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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