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정주영 전 명예회장이 매각한 현대자동차 지분가운데 현대투신이 사들인 38만주를 다시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현대투신이 현대그룹과 특수관계이기때문에 현대투신이 현대차 지분을 사들이는 것은 계열분리 요건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현대 관계자는 또 당초 오늘 계열분리 신청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접수시키려고 했으나 실무준비 절차에 시간이 걸려 하루 늦춘 내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신청서와 함께 임원 겸직 금지 확인서와 특수관계인 지분과 계열사간 채무보증 관계를 담은 증빙서류를 제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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