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정부혁신추진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조창현 한양대 부총장을 위촉하고 안문석 고려대 교수등 위촉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내년 2월까지 4대 부문 개혁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공공부문이 솔선하여 국정개혁을 선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공공부문의 개혁이 가장 미진한 것은 국민에게 면목이 없는 일이라며 정보화 시대에 국제사회와의 경쟁에서 성공하려면 정부 개혁이 앞서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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