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중앙청사에서 이한동 총리 주재로 보건의료발전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보건의료제도 개선을 위한 향후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특위는 오늘 회의에서 의료보험수가 계약제 시행과 의료분쟁조정법 제정,의과대학 정원 동결 등 법규 제정과 개정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9월 말까지 개선방안을 확정해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보수가 현실화와 재정지원 방안, 동네병원 활성화,의료전달체계 개선, 제약산업과 약국발전 방안 등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말까지 개선책을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이를 위해 이번주 내로 * 총괄, * 의료 정책, * 의료 인력, * 의보 수가, * 약업 발전 등 5개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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