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전남 여수시 돌산 앞바다에서는 오늘 본격적인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여수시는 정화선 등 선박 6척을 투입해 황토 8백여톤을 적조 발생해역에 투하했습니다.
여수시는 적조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있다며 적조 확산 속도에 맞춰 황토 살포 작업을 조절하기로 했습니다.
(끝)
전남 여수 앞바다 적조 발생해역 황토 8백여톤 투하
입력 2000.08.23 (16:49)
단신뉴스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전남 여수시 돌산 앞바다에서는 오늘 본격적인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여수시는 정화선 등 선박 6척을 투입해 황토 8백여톤을 적조 발생해역에 투하했습니다.
여수시는 적조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있다며 적조 확산 속도에 맞춰 황토 살포 작업을 조절하기로 했습니다.
(끝)